전시소개

Iridescent / 이리디센트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무지개빛의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리디센트는 연성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 학생들의 모습 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졸업전시회는 학생들의 결과물 일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지만 더 나아가 생각해보면 이 자리 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다채로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제 32회 연성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시각 정보디자인전공 졸업전시회 주제는 다양한 모습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준비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축하의 글

백주연 교수님

“CONTACT + UNTACT” 2020년, 세상 아무도 겪지 않았던 코로나라는 질병으로 너희들의 얼굴을 보며 제대로 얘기할 수도 없었고 가르침에 어려움이 있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예상보다 너무도 빨리 교육의 paradigm shift가 되어 교수님들께서도 너희들도 어려움과 혼란이 많았으리라 생각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해주었고 좋은 결과물들을 만들어 주어서 너무나도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낀다. 이제 곧 졸업해서 사회로 나가면 학교만큼 편한 곳이 없었음을 새삼 깨닫게 될 거야. 힘들더라도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하면 그만한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 졸업을 축하한다. 너무 많이 애썼고 수고했어 얘들아 사랑한다.

조현호 교수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시각정보디자인 전공의 졸업 작품전을 준비한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년간 열심히 공부하며 실력을 닦아온 학생들의 알찬 결실이자 전문 디자이너로 가는 소중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캠퍼스에서 경험했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앞으로의 삶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함께해서 행복했고 사랑합니다.

안호은 교수님

여러분~ 지난 2년간 고생 많았어요. 앞날이 쉽지는 않겠지만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며 살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축복하며 행복하세요~

민미경 교수님

힘든 시기를 지내 온 우리 학생들 마지막까지 힘내서 마무리 잘해주심을 응원합니다. 특히 졸업전시 카달로그와 졸업전시 작품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 합쳐 주셔서 특히 칭찬 드립니다. 이제 더 큰 사회로 어려움을 맞이하지만 지금과 같은 패기와 열정이라면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힘이지만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큰 힘과 용기를 보태드립니다. 모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박경하 교수님

여러분을 만난 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디자인이라는 것을 접하고 어렵고 낯선 컴퓨터 수업을 하던 여러분이 이제는 그래픽작업의 금손이 되어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도하지 않게 실수를 할 때도 있겠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기대하는 빨강머리 앤처럼 밝게 꿈꾸는 디자이너가 되기를 바랍니다. 멋진 디자이너로서 사회에 한 발을 내딛는 여러분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19학번 연성시각디자人” 사랑합니다!!

위지윤 교수님

풋풋했던 새내기 시절…여러분의 반짝이던 눈빛을 기억합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한 대학 생활이 어느덧 지나가고, 졸업을 준비하게 되었군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정진해준 여러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멋진 앞날을 기대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정희형 교수님

학생 여러분을 처음 만났던 그 시간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졸업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그동안의 많은 노력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2년 동안의 과정이 담긴 졸업 작품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적지 않은 시간 작품들을 준비하며 쏟았던 시간과 노력의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제 졸업과 함께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는 더 넓은 세상에서 큰 용기를 가지고 꿈을 향한 학생 여러분 앞날에 축복을 간절히 염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응원합니다.^^

김태균 교수님

그 동안의 배움으로 각각의 개성과 역량이 무엇인지 확인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졸업하는 여러분에게는 창업, 취업 등 다양한 선택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여러분이 가진 가능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길 바라며. 졸업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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